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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한지 2주.
굵은 소금 뿌리고 껍찔째 감자 삶기
바글바글
냄비에 누룽지 눌듯이 눌도록 두면 아들은 그 부분이 짭짤하니 가장 맛있다고 먹는다.
파송송
압력솥엔 잡곡밥
무쇠팬엔 흑돼지 목살
양은 냄비에 파송송 된장찌개~
아이들이 먹을것이라 늘 된장만 넣었는데 오늘은 고추장 1작은 술을 넣었다... 마지막에 꿀도 좀 넣어줬다.
상처난 주방장갑 응급처치~
올 겨울은 유난히 안추운듯 하다. 따뜻한 겨울도 좋지만 살짝 아쉬운 기분은 뭐지?
아들은 결막염에 걸리고, 딸은 매일 콧물 줄줄 흘리고 있다. 요즘은 미세먼지 높은 날도 많다.
마스크 잘 끼고 위생에 신경 좀 쓰고 잘 멕여야 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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