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치주질환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. 저도 치주질환을 앓았어서.. 뉴스 기사를 살펴보다가 치주질환이 대장암 발생을 높일 수 있다니, 가뜩이나 요즘 장도 불편하고 그런데.. 괜히 걱정이 되고 그렇습니다. 치주염 , 잇몸이 점점 내려 앉아요 나이 들수록 밥심으로 산다고하는데, 이가 흔들리거나 아프다면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없겠지요? 흔히 풍치라고도 하는 치주질환은 병의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뉘어지는데요, 비 120pro.tistory.com 미국하버드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4만여 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라고 하는데요,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용종이나 선종이 생길 확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. 치아 건강불량상태가 대..

혀에 이빨 자국이 나는 것은~ 이갈이, 이 악물기, 혀를 내미는 습관에서도 나타난다고 합니다. 이러한 습관들은 치아와 잇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데요.. 👉 수면 시 이를 가는 분들에겐 치경부 마모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치아의 목 부분이 파이면 이가 시리고 아프고 치아에 금이 갈 수도 있습니다. 👉 이를 앙다무는 습관은 어금니 씹는 면의 마모되어 치아에 역시 금이가 거나 파절 될 수 있습니다. 👉 혀끝으로 앞니를 밀어내게 되면 치아에 무리를 주게 되는데, 이는 잇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. 뻐드렁니를 유발하고, 잇몸뼈가 흡수될 수 있습니다. 제 이야기를 해볼께요~ 한참 혀에 이빨 자국이 생길때, 인터넷 검색을 해본 적이 있어요~ 어떤 병원을 가야하는지도 몰랐고, 병원을 가야할 일인지도 몰랐던지라 ..

잇몸이 좋지 않아 관리한다고 하지만, 이미 나빠진 잇몸 환경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더 악화되기 쉽다. 임플란트 했던 곳에서 고름이 나고, 어금니 부분 잇몸이 안 좋아진 게 느껴진다. 설상가상 치아 마모와 잇몸은 점점 내려앉는 등 총체적 난국이다.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스케일링을 하지 못한 것이 문제를 더 키웠다. 이미 나빠진 입속 환경은 칫솔질만으로는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것이다. 잇몸이 안 좋은 사람은 스케일링도 6개월, 3개월에 한 번씩 하라고 하던데 치과 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.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당장 치과에 가야겠다. 살까 말까 고민하던 에미덴트 초음파 전동칫솔을 구매했다. (또 이빨에 돈쓴다... 오복중에 하나란게 그냥나온 말이 아님. ) 이것을 구매한 이유는 두 가지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