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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트에 갔더니 진공포장된 멜을 팔고 있었다.
그러고 보니 지금이 멜, 제철인 것 같다.
냉큼 집어와~ 멜튀김, 멜국을 해보려고 한다.
(시장에 가면 싱싱한 생멜을 볼 수 있으려나~?)

머리와 내장이 손질된 채
진공포장된 멜, 5000원에 샀다.

튀김용으로 3분에 2정도 빼서 씻어두고
나머지는 멜국용으로 냉장실에 보냈다.
뼈는 따로 발라내지 않았다.
한번 씻어내 물기 빼고~
킨친타올 이용 물기제거!
소금 조금 뿌려 미리 간 해주기~

튀기가루 + 계란 + (소금)
더 묽게 하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..
튀김 가루를 솔솔솔 살짝만 묻혀주고
반죽을 묻혀 튀겨낸다.

맛있어져라~~~~

멜튀김 완성이요~
따뜻할 때 간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~
아이들도 좋아해주면 좋겠는데,
아이들은 같이 한 오징어튀김만 먹고
멜튀김은 신랑과 나의 몫이다.
2016/08/26 - [먹고사는 일] - 제주 토속음식, 멜국
제주 토속음식, 멜국
제주 토속음식 들 중 멜국 들어보셨나요? '멜'은 제주 방언으로 조금 큰 생멸치를 '멜'이라 부릅니다. 생멜이 잡히는 3월 즈음이면 마트나 시장에 한 소쿠리(?)씩 담아 파는 생멜을 사서 월동한 봄동과 함께 끓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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